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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바지 입고 가는 길
청바지 하나면 충분해요.
이번에는 조금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세요.
「청바지 입고 가는 길」은
데님을 중심으로 가볍게 드레스코드를 맞춰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로테이션 소개팅입니다.
👕 DRESS CODE
WHITE · DENIM · SNEAKERS · CASUAL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어요.
아래 아이템 중 하나만 자연스럽게 활용해도 좋습니다.
01. 청바지 · 데님 스커트 · 데님 셔츠 등 DENIM
02. 흰 티셔츠 · 흰 셔츠 등 WHITE
03. 깔끔한 SNEAKERS
04. 데님과 잘 어울리는 CASUAL 스타일
✨ 이렇게 입어보세요
남성은 흰 티셔츠나 셔츠에 청바지,
여성은 화이트 상의에 데님 팬츠 또는 데님 스커트처럼
평소 데이트할 때 입을 법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면 충분합니다.
과하게 꾸미기보다는
깔끔하고 편안한 데일리룩을 추천드려요.
💬 이렇게 진행돼요
한 공간에서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한 테이블에 1대1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이동해
새로운 상대와 다시 대화를 시작합니다.
모든 대화가 끝난 뒤 마음에 드는 상대를 선택하고,
서로의 호감이 일치하면 매칭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 만남은 가볍게, 확인은 꼼꼼하게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회원가입 이후 참가자의 휴대폰 본인인증과
직업 및 혼인여부 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누구를 만날지 모르는 자리인 만큼
설렘은 편하게,
참가자 확인은 꼼꼼하게 준비합니다.
👖 오늘은 청바지 입고, 새로운 사람 만나러 가는 길
옷장에서 가장 익숙한 청바지 하나 꺼내 입고 오세요.
같은 드레스코드가
처음 대화를 시작하는 작은 공통점이 될지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