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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보러 가는 길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그런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달 보러 가는 길」은
달빛을 닮은 차분한 컬러와 포근한 스타일을 드레스코드로 맞춰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로테이션 소개팅입니다.
🌙 DRESS CODE
IVORY · BEIGE · NAVY
KNIT · CARDIGAN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맞출 필요는 없어요.
컬러 또는 아이템 하나만 자연스럽게 활용해도 충분합니다.
01. 달빛처럼 부드러운 IVORY
02. 따뜻하고 차분한 BEIGE
03. 밤하늘을 닮은 NAVY
04. 포근한 KNIT 또는 CARDIGAN
👗 이렇게 입어보세요
남성은 네이비 셔츠나 니트에 베이지 팬츠,
아이보리 상의에 네이비 팬츠처럼
차분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추천드려요.
여성은 아이보리 니트나 블라우스,
베이지 스커트 또는 네이비 원피스처럼
부드럽고 분위기 있는 데이트룩이면 충분합니다.
꼭 특별한 옷을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옷장 속 아이보리·베이지·네이비 아이템 하나면 됩니다.
💬 달빛 같은 분위기에서 시작되는 대화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이
한 테이블에 1대1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다음 상대와 새로운 대화를 시작하고,
여러 사람을 차례로 만나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모든 대화가 끝난 뒤 마음에 드는 상대를 선택하고
서로의 호감이 일치하면 매칭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 설렘은 편하게, 만남은 꼼꼼하게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회원가입 이후 참가자의 휴대폰 본인인증과
직업 및 혼인여부 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누구를 만날지 모르는 자리인 만큼
새로운 만남의 설렘은 그대로,
참가자 확인은 꼼꼼하게 준비합니다.
🌕 오늘, 달 보러 가는 길
같은 색을 골라 입었다는 작은 공통점이
처음 건네는 한마디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줄지도 몰라요.
아이보리, 베이지, 네이비.
오늘은 달빛을 닮은 옷을 입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러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