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목록

대전 소제동 · 👖 청바지 입고 가는 길 (0원 이벤트)

청바지에 흰 티라는 설렘

김*창

청바지에 흰 티라는 드레스코드로 진행된 8:8 로테이션 소개팅에 다녀왔어요.

여러 로테이션 소개팅에 참가해봤는데, 운영을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느꼈습니다. 매번 테이블마다 상대방에게 느낀 점을 메모로 남겨 전달하는 시간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8:8로 진행되어서 적당한 인원의 다양한 사람과 대화를 나눠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역시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ㅠ

그래도 노력해야 되니까.. 평소라면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끔 이런 자리를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의